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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 모두의 미술관_아이들이 그린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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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yuartmuseum 조회 5회 작성일 26-04-30 23:40
장르 회화
전시명 모두의 미술관_아이들이 그린 세상
전시기간 전시예정 2026-05-02 ~ 2026-05-31
작가명 전주, 서울 지역 초등학생 31명
홈페이지 http://ryuartmuseum.com
SNS http://instagram.com/ryuartmuseum
초대일시 없음
전시장소 유휴열미술관
전시장주소 전북 완주군 구이면 신뱅이길 55
연락처 063)222-7510
관람시간 오전 11시~오후 6시
전시장 홈페이지 http://ryuartmuseum.com
☐ 전시내용

1. 전시명: 유휴열미술관 기획 전시
          모두의 미술관: 아이들이 그린 세상
2. 작가: 전주, 서울 초등학생/총 31명
김라희, 김믿음, 김사랑, 김시온, 김연준, 김우태, 김유주, 김윤중, 김은성, 김찬희, 김하진,
노서현, 문수민, 박서율, 박하율, 서나빈, 양서헌, 염지오, 윤소이, 이다인, 이상언, 이유빈, 이은우, 이의현, 이지안, 임수현, 정도윤, 최민서, 최민성, 홍은겸, 홍정민
3. 전시기간: 2026. 5. 2-5. 31 [월요일 휴관]

☐ 전시소개

  “미술은 어렵다”거나 “아는 사람만 가는 곳”이라는 편견 때문에 미술관에 발걸음을 들이기 어려운 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내 마음에 드는 색깔, 형태 하나만 찾아보자는 마음으로 그림을 보기 시작한다면 어떨까요. 미술관의 보이지 않는 문턱을 낮추기 위해 모두의 미술관 시리즈를 기획하였습니다.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에는 “모든 어른은 한때 어린이였다. 하지만 그것을 기억하는 어른은 별로 없다.”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누구나 다 겪었을 어린 시절, 간직하고 있는 기억은 다르겠지만 어른으로서 살아가다 보니 그때의 순수함과 풋풋함을 잊고 지내지 않았을까요. 아이들의 시선으로 만든 미술 작품들이 바삐 살아가는 어른들에게 옛 기억과 추억을 선물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어린 시절이 떠오를 수도 있고 어른들은 생각지도 못한 어린 아이들의 표현이 신선하게 다가올 수도 있겠지요. 어른이라는 숲으로 걸어 들어갈 우리 아이들에게도 미술관에서 나의 그림이 전시되는 특별한 경험을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스쳐 지나갈 기억이 될지라도 커나갈 어린이들에게 지금의 경험이 언젠가는 돌아볼 소중한 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전시는 전주, 서울 지역 초등학생 31명이 함께합니다. 주제, 재료에 구애받지 않고 평면이든 입체든 원하는 방식으로 준비하도록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어떠한 세상을 그려낼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다양한 여러 매체들과 놀 것들이 넘쳐나는 요즈음이지만 그래도 어린 시절 색연필과 크레용,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은 여전히 아이들의 흥미로운 과정인 것 같습니다. 그 그림을 통해 부모들은 아이들의 성격이나 관심사를 엿보기도 하고 어른들은 도저히 상상할 수도, 흉내 낼 수도 없는 그들만의 세계와 꿈이 존재함을 미루어 짐작합니다.
 어떤 그림이 잘 그린 것이고 서투른 것인지 굳이 따질 수도 없고 알 수도 없습니다. 다만 아이들이 무엇을 표현한 것인지, 무엇을 말하고 싶었는지만 알면 된다고 여겨집니다.
 푸르른 5월에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와 함께, 어른들은 자신의 어린 시절을 추억하고 또래의 어린이들은 다른 친구의 그림을 보며 공감하고 웃을 수 있는 전시회가 되리라 기대합니다. 미술관은 들어오는 이에게 그리고 전시에 참여하는 이들에게도 활짝 열려있습니다. 모두를 위한 미술관, 첫 번째 걸음은 어른이 될 우리 아이들이 그린 세상으로 시작합니다.
                        유휴열미술관 유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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