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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 바람을 담다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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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24회 작성일 26-04-24 11:01
장르 공예
전시명 바람을 담다展
전시기간 현재전시 2026-04-23 ~ 2026-05-12
작가명 전주토산품
초대일시 없음
전시장소 전주부채문화관
전시장주소 전주시 완산구 경기전길 93
연락처 063-231-1774~5
관람시간 10:00 - 18:00 매주 월요일 휴관
전시장 홈페이지 https://blog.naver.com/jeonjufan
‘뱃놀이-바람 위에 길을 그리다’는 AI를 활용해 만든 이미지를 바탕으로 배의 노 모양을 형상화한 부채를 배치하고, ‘미인도-시간 위에 바람을 더하다’는 신윤복의 미인도 이미지 위에 ‘동백선’을 배치해 고전과 현대의 조화를 꾀했다.
  ‘남원 광한루의 봄’, ‘경주 대릉원의 여름’, ‘정읍 내장사의 가을’, ‘전주 전동성당의 겨울’은 우리나라 명소의 사계절을 담은 부채다. 선면에 아름다움 풍경을 담고 주요 명승지의 부분을 대나무 살이 드러나게  투각(透刻) 기법을 활용해 파내서 부채를 제작했다. 민화의 이미지를 활용한 ‘일월오봉도-장엄함을 담다’, ‘호작도-생동감을 감다’는 K-pop의 유행으로 익숙해진 민화 부채가 관람객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경주 수막새를 담은 ‘경주의 미소’ 부채, 성춘향과 이몽룡을 형상화한 ‘춘향전 사랑가’, 전주비빔밥을 부채로 만든 ‘비빔밥’부채 등 지역 콘텐츠를 형상화한 이색적인 부채들도 만나볼 수 있다.


본문

뱃놀이-바람 위에 길을 그리다▲ 뱃놀이-바람 위에 길을 그리다



남원 광한루의 봄▲ 남원 광한루의 봄



비빔밥 부채▲ 비빔밥 부채







1985년 설립된 (유)전주토산품은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대량생산이 가능한 생산 체계를 갖춘 부채 제작 전문 기업이다. 전라북도공예품경진대회 입상,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 표창장, 전라북도공예품경진대회 특선 등을 수상했다. 또한 월드컵 관련 상품 생산지정업체 선정, 전통업소지정 업체 선정, 한국표준협회 태극선 으뜸상품 인증 등을 획득했다. (유)전주토산품은 40년간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전통부채의 현대적 재해석에 앞정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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