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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 2026 전주단오부채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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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16회 작성일 26-06-15 09:13
장르 공예
전시명 2026 전주단오부채展
전시기간 전시예정 2026-06-18 ~ 2026-07-07
작가명 김동식, 방화선, 엄재수, 박계호, 박인권, 김대성, 장현정, 박삼희, 박수정, 송서희, 이미경, 정경희
초대일시 없음
전시장소 전주부채문화관
전시장주소 전주시 완산구 경기전길 93
연락처 063-231-1774~5
관람시간 10:00 - 18:00 매주 월요일 휴관
전시장 홈페이지 http://jeonjufan.kr/
(사)문화연구창 전주부채문화관(관장:이향미)은 단오를 맞아 ‘2026 전주단오부채展’을 개최한다. 전주단오부채展은 전주부채문화관에서 6월 18일부터 7월 7일까지 진행하며, 전주부채의 맥을 이어오는 선자장과 이수자 12인의 작품 4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국가무형유산 선자장 김동식,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선자장 방화선, 엄재수, 박계호,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선자장 명예보유자 박인권의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전주부채의 맥를 이어가는 선자장 김동식 이수자 김대성·장현정, 선자장 방화선 이수자 박삼희·박수정·송서희·이미경·정경희의 작품도 선보인다.

“여름 선물은 부채요, 겨울 선물은 책력”이라는 말이 있듯이 단오는 모내기를 끝내고 풍년을 기원하는 우리나라의 큰 명절 중 하나로 특히 단옷날 우리 선조들이 부채를 선물하는 풍속은 더위를 슬기롭게 이겨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조선시대 전라남북도 및 제주도를 관할하던 전라감영에는 선자청(扇子廳)이 있어 이곳에서 부채를 제작하여 임금님께 진상하였고, 진상 받은 부채는 단오선(端午扇)이라 이름 하여 여름 더위를 대비해 신하들에게 하사하였다.
 
임금님이 신하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선물했던 ‘단오선’을 가족과 지인들에게 선물해 더위를 대비해 보면 어떨까? 전주부채문화관은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고 현대인들에게 전주부채 문화를 돌아보는 계기로 ‘2026 전주단오부채展’을 진행한다.


본문

김대성 합죽선▲ 김대성 합죽선



박수정 음력5월5일▲ 박수정 음력5월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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